2015년 가정의달의 맞아 5월1일 거제도 칠천도 해루질
전날 추도에 출조한 성민부부 4자후반의 감성돔 포획 소식전해오고
거제도 칠천도에서 합류하기로
오전11시30분부터 정기여객선이용 철수대기하여 장장 6시간30분만에 칠전도 도착했답니다.
그리고 청령비회장은 오후3시에 출발한다고
그 시각 본인은 준비도 하나도 안된 상태인지라 청령비후배 먼저 출발하라고
약 4개월만에 얼굴보는 청령비후배
감놀후배는 아이 운동회라 오전은 그곳에 참석하고 오후에 출발한다고
금요일 오후4시 긴급하게 해루질 출발 준비를하고
해루질 시간이 9시경부터 할 예정이라
그 전시간까지 낚시대 한번 담궈볼려고 주남낚시 잠시들려 청개비 한통구입하고 가야겠다.
그런데 낚시조끼도 안갖고와 할 수 없이 아래줄, 낚시바늘, 봉돌 등을 함께 구입합니다.
송프로 낚시대 수리비까지 6만원 날아가버립니다.
거가대교를 지나면서 성민아우는 차가 너무 밀려서 아직 통영을 못벗어났다고
성현후배는 먼저 거제도로 출발한것 같은데. 전화 확인후 우리보다 늦게 부산에서 출발했다고
송프로와 내가 가장 먼저 거제도 진입한 상태입니다.
칠천도 대교입구 공원에서 잠깐 휴식하면서 청령비후배 기다립니다.
<거제도의 봄바다입니다.>
<송프로와 다람양>
그리고 칠천도공원 팔각정에서 송프로 포즈^^*
이렇게 사진촬영하면서 청령비후배 기다리는데.
한사람도착 어디서 많이 본 사람 ㅎㅎ
청령비후배 도착했습니다.(부부동반 할려고 했으나 와이프 볼일있어 함께 못했다고)
오랜만에 보는 얼굴이라 손한번 만져보고^^*
먼저 옥계방파제가서 낚시대 한번 던져보고 저녁해먹고 해루질하는 곳으로 이동하자고
옥계방파제로 이동하여 청개비 미끼에 반응오는 생명체는 복어입질뿐
우리가 저녁을 준비하는 동안에 성민아우 그리고 감놀아우가족 도착
삼겹살 굽고 소주도 한잔하고 식사를 마친 후 칠천도 물안마을로 이동합니다.
우리는 텐트를 준비하였는데
물안마을 도착하여 감놀아우 가족은 화장실없고 샤워시설이 없어 민박을 구하는데.
거제도 물가 비산것은 알고있지만 민박이 방하나 10만원 흐미 호텔비 가격입니다.
방2개 20만원인데. 12만원에 사용하기로 하고 민박집 내려가보는데.
강아지 두마리 우리다람양 보더니 짖고 난리입니다.
어쩔 수 없이 다람양과 난 차에서 1박하게됩니다.
이제 해루질 시작
감놀아우는 해루질 경험이 많지만
청령비후배와 송프로는 해루질 첫나들이입니다.
해루질 시작한지 얼마안되어 청령비아우 낚지 한마리포획
계속 고동만 잡던 송프로 낚지한마리 발견하고 난립니다.ㅎㅎ
에코 낚지다....어머나 도망간다 어쩌나,,,,우여곡절 끝에 가프끝에 걸려던 낚지
이제 낚지두마리 잡고
경험 많은 감놀아우만 해삼,흑삼 등을 잡고 문어,낚지는 포획을 못한체 해루질 계속되지만
결국은 감놀아우 해삼만 잡고 철수하게 됩니다.^^* ㅋㅋ
낚시도 그러듯 초보자에게 가끔 큰고기가 물듯이 해루질도 마찬가지인것 같습니다.^^*
사진에 나타난 안개일까요?
해루질 중에 감놀아우 볼락씨알급 발견 우~~와 볼락 크다...
난 볼락낚시를 하고 싶었지만 오늘은 해루질 하는날이라 이렇게 해루질도 끝이나고
숙소로 돌아와 주변에서 잠시 해루질 생명체가 많이 없다네요.
나와 다람양은 차안에서 긴밤이 시작됩니다.
차안에서 시간이 자나자 날이 춥고 마을에서 시동켜질 못해 난 한적한 칠천도대교 밑으로 이동하여
1박을하고 새벽5시 다시 물안마을로 이동하여 방파제 주변으로 다람양과 함께 돌아보고
다시 차안에 있는데. 성민아우가 가장 먼저 일어나 내려옵니다.
새벽6시 배도 고프고 춥기도하고 아침 먹자는 사람 아무도 없고ㅠ,ㅠ
역시 난 갯방구에서 텐트치고 낚시나 즐기는 것이 내 취향에 맞다는것 한번 더 느낌니다.
해루질은 내 체질이 아냐,,,,
우리 다람양도 쉬야 와 응가하는 시간
아침 7시가 넘어면서 일행들 한사람 사람씩 잠"자리에서 일어난 모양
민박집으로 내려가봅니다.
감놀아우 공주 서연양이 다람양을 반깁니다.
밤에 잡은 낚지와 해삼
감놀아우 해삼과 낚지 장만하고
아침이 준비하는 동안 이런저런 이야기들 나누고
아침 상차림에 분주합니다.
이제 맛난 아침식사가 시작되고 낚지도 맛나고 해삼도 맛나고 소주도 맛쥑이고^^*
감놀아우가 준비한 감자탕에 육계장 그리고 맛난 반찬들 우리다람양도 아래에서 대기중 감자탕 먹고잡은데 하고^^*
송프로 마시는것 과연 물일까요?
이제 식사를 마치고
커피까지 한잔씩 마시고 휴식에 들어갑니다.
<감놀아우>
아빠를 완전 빼닮은 서연양^^* 이쁘죠?
완전 귀요미입니다. ^*^
애교도 많고
청령비 회장
이제 삼촌들이랑 재밋는 뱃놀이라 해야하나^^*
저기까지 가고 싶어요.
서연양은 무서워 다시 내리고
감놀아우 잘생긴 장남 상욱이는 삼촌들과 상판까지
식사후 배도 부르고
그리고 즐거운 분위기
이번에도 어김없이 동영상 들어갑니다.^^*
[동영상:47]
남매가 다정하게 잘놀고있습니다.
다람양 피곤하여 누워있듯 나도 그 자리에서 누워 자고 있는데. 철수하자는 소리에 일어나고
즐거운 해루질을 끝내고 철수길에 오릅니다.
철수하여 오는 길에도 칠천도 공원에 잠시 들려 쉬다가
이번 해루질 여행을 마칩니다.
함께한 청령비아우, 감놀아우가족,성민가족,송프로 다람양까지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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