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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여행

바다낚시친구 BFT 2월정출

다람이아부지 2015. 2. 9. 22:41

바다낚시친구BFT 2015년 2월정출을 거제도 근포해상콘도 다녀왔습니다.

정출지 여건에 따라 한정된 인원만 참석할 수 있어 아쉬웠습니다.

 

오전7시 마음의부자와 함께 집합장소로 가는 중에 철표고문 몸살 때문에 정출 못하겠다고 전화 연락받고

 

오전8시 가락주남낚시에서 일행들 만나서 밑밥,미끼등 준비마치고

홍보이사 잠시 이야기 좀 하자고

사실은 어제 콘도에서 연락이 왔는데.

우리가 예약한 10용 콘도가 이중으로 예약 되어 어쩌면 6인용을 이용하게 될지도.

일단 콘도에 가서 해결하자면서,이런됀장할,,,

차량 3대로 거제도 근포마을로 향합니다.

 

우리가 10인용 해상콘도를 12월에 예약했는데. 해상콘도의 착오로 다른일행들과 이중예약 되어버렸습니다.

콘도 담당자와 한참실랑이 끝에 일단 출발을합니다.

흐미 이번은 시작부터 꼬이기 시작합니다.

 

 

 

우리가 도착한 콘도 6인용 일행들은 9명 어떻게 이곳에서 잘 수 있나 실랑이가 또 벌어집니다.

약20여분 실랑이 끝에 결국은 6인용 콘도에 텐트. 전기장판 요구 부족한 식기등의 요구로 6인용에서 1박2일 생활이 시작됩니다.

해상콘도 도착 후 바로 송프로 부추전 굽기 시작하고 기획이사 피싱킹 준비한 부식등을 정리합니다.

 

점심겸 부추전으로 소주도 한잔하고 꼬이기 시작한 마음을 달래봅니다.

이번 정출에 회원들의 안전과 조황을 위해 건배를하고 송프로 덕분에 맛난 부추전에 분위기는 약간 좋아집니다.

점심식사를 마치고 

 

회원들은  낚시채비를 하고

 

 

낚시가 시작됩니다.

 

 

총무이사 최성민 강한 바람에 낚시는 뒷전이고 멍"하니 바다만 바라보고 있고

 

 

이번정출에 처음 참석한 늦바람후배 열심히 채비를 마치고 낚시를 시작합니다.

 

 

피싱킹후배 역시 바다만 멍"하니 처다보면서 많은 생각하고 있는 중 (시작부터 해상콘도와 실랑이 그리고 강한바람,,,등등,,머리 식히는중)

 

 

홍보이사 감시야놀자 역시 피싱킹후배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중이겠지요.(회원들에게 미안한 마음,,등등) 감놀아 너 덕분에 잘놀고 왔다.ㅎㅎ

 

 

송프로와 감시야놀자 차가운 바람을 피해서..

 

 

낚시는 안하고 생각에 빠져있는 기획이사와 총무이사.

일단 오텡이나 하나씩 먹자구요.

 

 

갈매기아빠는 열심히 낚시를 합니다.

 

 

프롱니고문도 열낚중.

 

 

흘림낚시와 카고낚시로 입질을 기다리는 회원들

우리보다 늦게 들어 온 반대편 콘도에서 감성돔 한마리 포획하는 바람에 더욱 집중하는 회원들

 

 

마음의부자 아우도 열낚 청어등 잡고기 몇마리 잡고

 

 

피싱킹아우와 송프로 카고낚시 입질을 기다리는 중,,,

 

 

늦바람,갈매기아빠 후배 강한 바람을 받아가며 낚시중,,

 

 

프롱니고문과 늦바람후배 일단 한마리를 위해 열낚

 

 

드디어 늦바람후배 첫감성돔 3자 한마리 포획하고

 

 

잠시 후 갈매기아빠 문어 통발에 손님이 찾아왔다고  씨알급 문어 통발에서 빠지질 않아 뜨거운 물맛을 보여줘

겨우 통발에서 빼냅니다.(뜨거운 물맛을 본 문어 색깔이..ㅎㅎ)

 

 

감시야놀자 아우 바로 밀가루 뿌리고 문어 손질하고

소주 안주꺼리 만듭니다.

 

 

 

 

소주 대병 한병을 쥑이고 이제 두번째병 (피싱킹아우 소주 부족하지 않겠냐고)

 

 

 

 

이번 정출에 음식준비와 회원들의 먹거리를 위해 매우 수고한 피싱킹아우 (정말 수고많았다.덕분에 편하게 맛난거 많이 먹었다.)

 

 

늦바람 후배 연타 감성돔 3자 두마리 포획

 

 

살림망에 감성돔 3마리와 잡어들로 살림이 불어갑니다.^^*

 

 

잠시 후 늦바람후배 잡은 감성돔 3마리 회꺼리 먹자고 이발 시켜왔네요.ㅋㅋ 

 

 

이렇게 생선회가 만들어 졌습니다. 남은 대병소주 한병도 마저 비우고

 

 

송프로는 잇몸 몸살로 고생

 

 

밤새 추운날씨와 강한바람으로  회원들 멀미로 고생하고 아침 시락국으로 해결하고 이른 철수를 합니다.

철수 후 근포마을에서 정출 기념촬영

좌"부터 갈매기아빠,피싱킹,감시야놀자,최성민,하얀세상,프롱니,늦바람,마음의부자

 

좌"부터 피싱킹,감시야놀자,하얀세상,최성민,송프로,프롱니,늦바람,마음의부자

 

 

바다낚시친구 화이팅 한번 외칩니다.

 

 

이번엔 낚시시합에서 1등조 상금 9만원 늦바람후배 덕분에 본인은 편하게 쉬다 왔습니다.

낚시는 안하고 잠만 실컷자고 왔습니다.

 

 

↓ 만원은 뭘가요..ㅎㅎ

 

 

회원들 외포로 이동하여 대구탕으로  점심을 먹고

 

 

 

 

커피도 한잔씩

 

 

다시 가락 주남낚시에서 만나 다음 3월 정출을 기약하고 이번 정출을 마치게됩니다.

 

이번정출에 첫 참석한 늦바람,갈매기아빠 너무 수고많았다.

다음 정출에도 밝은 얼굴로 보입시뎌.

 

정출에 참석한 회원 모두 모두 대단히 수고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