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조행기
지난 8월21일 ~ 23일
오붓하게 세사람 새섬다녀왔습니다. (피싱킹,송프로,하얀세상) or 다람양
대상어는 볼락으로 출조했는데.
아직 볼락은 씨알이 작고 대신 전갱이 대갈빡 떼고 손바닥 만한거 백마리 넘게 잡았습니다.
더 많이 잡을 수 있었는데.
첫날 잡은 괴기는 상할까봐 많이 잡지 않고 당일 먹을 만큼만 잡고
토요일 밤에 한 백마리 넘게 잡았는데.
아직까지 반찬으로 먹고 있습니다.
(요기는 ▼ 가덕휴계소에서 본 거제도방향 입니다.)
척포 선착장에서 배에 짐 싣는것 보고 있는 다람양 꼬리 흔들며 갯방구 나간다고 신났습니다.
피싱킹 아우와 두리서 장비 싣는다꼬 힘 좀 습니다.^^*
척포 최선장호 안에서 다람양~~
첫날 저녁 메뉴가 돼지고기 였는데. 내가 전갱이 회 준비하여 육괴기 대신 바다괴기로 저녁밥과 쨘한 소주 몇병 꼴깍,,,,,
지금시기 전갱이 맛이 올라 구수합니다.
가을 전어보다 더 맛납니다.
살아있는 전갱이 바로 잡아서 생선회 만들면 살이 쫄깃쫄깃하고 맛 또한 쥑입니다.
이날 출조에는 사진촬영 많이 안하고 갯방구에서 띵가~~띵가 ♬~~~놀기만하여
둘째날 전갱이 사진은
일부만 찰칵~~~
저기 보이는 늄은 빠삐용(탈참)인데. 피싱킹 아우가 철수날 한바리 했습니다.
색깔 디럽지요.ㅋㅋ
이날 모기 잔치하고 일명 : 깔다구 & 각다구 (샌드플라이) 늄이 엄청 물떼고
흐미 작년까지는 별로 없었는데.
올해는 곤충(벌레)들 때메 고생하고 왔습니다.
모기향, 킬러 등을 사용했지만 뿌릴 때만 잠깐 사라졌다가 몇초 후에 다시 달라 붙습니다.
잡괴기 몇마리 잡을려다 ㄱ ㅐ 고생 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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