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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골레지 Pergolesi Giovanni Battista (1710.1.4 ~ 1736.3.16)

다람이아부지 2014. 3. 1. 19:58

프란체스코 산티와 프란체스코 몬디니 에게서 나폴리의 콘세르바토리오에서 그레코에게 작곡을 배웠다.

페르골레지 생애는 고작 26년이었으나 그의 이름은 지금까지도 빈번히 상영되고 있는 2막짜리 오페르타 (마님이 된 하녀)로

아직도 생생하다.

 

그는 이밖에도 많은 오페라 작품을 남겼으며, 기악 작품도 30곡의 트리오 소나타를 비롯하여 콘체르토와 모음곡 등이 있는데.

페르골레지의 음악은 유창하게 흐르는 아름다운 멜로디가 생명이어서 표현이 자연스럽고 템포가 빠른 음악에서도

가요성을 잃지 않고 있다.

 

그는 이른바 Allegro cantabile 의 창시자의 한 사람이며 그것은 만하임 악파에 계승되어 모차르트에게 이어지고 있다.

20세기에 있어서의 페르골레지의 부활은 스트라빈스키에게서 시작하여 그의 (풀치넬라)에는 페르골레지의 작품에서

많은 주제가 인용 되고 있다.

☆☆하얀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