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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여행(터키 패키지여행 8박10일)4일차 ep : 파묵칼레에서 - 안탈리아

다람이아부지 2022. 6. 13. 22:26

터키여행 4일차 2022년 5월30일(월요일)

파묵칼레 호텔에서 뷔페식 조식(아침식사)을 마치고

오늘은 안탈리아로 이동한다.(이동시간 3시간30분)

 

안탈리아는 터키의 항구도시로 지중해를 끼고 있는 휴양도시로 알려져있다.

우리나라 몇몇 기업들도 진출해 있는 도시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친철을 베푸는 도시이다.

 

파도가 높지 않은 잔잔한 지중해의 에메랄드 색의 파란 바다가 마음의 안정을 주는 곳이다.

우리나라 패키지 여행뿐만 아니라 자유여행으로 많이 찾는 도시 중 하나이다.

 

장시간 이동으로 중간에 고속도로 휴계소에 들려 무료 화장실 이용하고

심심풀이 과자를 구입하고 아이스크림 및 초클릿 등을 싸게 살 수 있는 곳이

고속도로 휴계소이며 조그마한 지인들의 선물도 구입할 수 있다.(도시 보다는 약간 저렴함)

많은 제품은 없지만 조그마한 마켓 수준

나는 유럽 광산소금을 좋아하기 때문에 여기에서 터키 포장용 1kg 파키스탄 광산소금을 9터키 리라에 구입했다.

 

안탈리아 들어오면서 먼저 쇼핑 5회중 3회차 건강식품 들려 아내는 몇개 제품을 구매한다.

쇼핑1회차 셀축에서 양가죽자켓 구매 , 2회차 파묵칼레에서  모두 제품들 구매했는데.

아침에 안탈리아 건강식품 들린다고 하길래 이제 구매하지 말자고 약속했는데. 

여성들의 구매 욕심은 끝이 없는가?

 

어쩌면 해외여행에서 쇼핑하는 것도 여성들의 즐거움 중에 하나이겠지 라는

마음으로 나는 길게 이야기하진 않았다.(남자와 여자의 차이가 아닐까 생각한다.)

남자는 경치를 보고 여자는 그 나라의 상품(제품)들을 본다......ㅋ

쇼핑을 마친 후 중식(점심식사)현지식으로 케밥중 하나인데. 가물가물^^*

디저트로 수박까지 먹고

 

다음은 선택관광의 하나 : 올림프스 케이블카

올림포스 케이블카 탑승장 가는 길

우리부부는 케이블카 탑승 장소에 스타벅스가 있어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지중해가 보이는 곳에서 현지가이드와 함께 휴식을 취했다.

 

1시간 후 선택관광 마친 팀들 합류하여

안탈리아 시내로 들어간다.

돔이 6개 있는 13세기 모스크로 39.3m 높이의 첨탑을 배경으로 사진 촬영하면서

주변에 터키 할아버지는 따가운 햇살을 피해 나무 그늘아래에서 터키악기로 버스킹을 하고 있어

동전 몇개 통에 넣어 드리고

모스크로 첨탑
고즈넉한 마을과 잔잔한 지중해가 보인다.
올드 시티 마리나

안탈리아에서 선택관광 : 유람선 관광

이번에도 우리부부는 참여하지 않고 미참여자와 함께 항구와 마켓등 마을 탐색하며

Tuzkapisi SK 주변 벤취에서 바다에서 불어오는 갯내음을 만끽하면서

바다와 항구를 배경으로 사진도 찍고 그렇게 1시간이 흘러 팀들과 합류한다.

여기에서 사진도 찍고 했는데...기억이 안남^^*

터키 아저씨,아주머니 부부가 어디서 왔느냐고 묻길레  South Korea 하니까 친절하시며

Core Good이라며 엄지손가락 표시한다. 우리는 감사하다는 표시로 Thank you~ 남기고

 

인파가 너무 많아 가이드 꽁무니만 따라간다.(유치원생 소풍가는 모습이 그려진다..~~ㅋㅋ)

인파가 많은 곳은 반드시 소매치기가 있으니 가방은 앞으로 메고^^*

 

오늘은 이동거리가 있었고

관광은 여기까지"

 

우리의 숙소로 이동 시내와는 떨어진 조그마한 마을에 있는

Ring Beach ADD : 링비치호텔

석식(저녁식사)은 호텔뷔페식으로 호텔주변에 마켓과 술집도 몇개 있어 늦은 밤까지 음악소리도 들리고

잠"자는데 방해가 되기도 하지만

그냥 잘순 없잖아^^* 소주와 컵라면 하나 끓여 오늘도 수고했다고 건~~배

 

(다음편 : 안탈리아 - 오브룩 한 - 카파도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