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sh & Travel or Music Story

아름다운 세상을 찾아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들

낚시 여행

연화도 네바위

다람이아부지 2013. 7. 22. 15:45

2013년 7월19일

연화도 네바위 출조

바다낚시탐사 정출에 오랜만에 참여하여 연화도 다녀왔습니다.

<연화도)

 

<연화도 네바위>

 1번 포인트 연화도 네바위 중에 네번째바위 포인트로 주변 포인트 중에 가장 으뜸포인트 이며 자리다툼이 심하여

시즌에는 바턴터치 자리로 유명한 포인트이다.

한여름엔 햇빛을 피할 수 없어 참돔낚시를 하다 해가 떠면 바로 철수해야 고생안함.

 

2번 포인트 참돔낚시에 조류가 빠르며 죽는물때 추천함. 채비는 무겁게 사용해야하며 입질들오면 대물 참돔(대구리)로 이어질 수 있음.

3번 포인트는 참돔대상어 보다는 볼락 외 잡어 포인트라고 말하고 싶다.(낚시배 닺는곳)

      아기자기한 손맛을 볼려면 3번 포인트에서 한여름에 아지,고등어 등 잡어 쿨러 채울수 있는 자리임.

처음 계획은 초도에 출조할려고 하였으나.

선장님 초도에는 고기가 안나오고 연화도 쪽에서 나온다고하여 급변경 했는데.

결과는 연화도에서 고기안나오고 초도,욕지에서 상사리급 참돔 다수 나왔답니다.ㅠ,ㅠ

 ▼ 내린곳은 연화도 네바위 여름엔 더워서 갯바위는 지옥입니다. 차광막 준비하여 그늘밑에서

 

▼  네바위 가장 작은여 이곳이 참돔포인트인데 출조하신분 땡볕에서 고생 무지하였음.

 

▼  숯불 떡갈비

 

▼  그늘밑을 찾아 낚시하는 후배

 

▼  밀짚모자를 쓰고 낚시하는 여성조사 송프로와 후배 . 흐미 구명조끼까지 벚고  <- 위험하죠.

 

▼  갯바위에서 먹는 보양식 백숙

 

▼  해거름낚시 멀리보이는 섬이 우리가 처음 예정했던 외초도입니다.

 

▼  송프로 반찬거리라도 잡아간다고 전갱이 잡았네요.

 

입질다운 입질 한번 못받고 2박3일 갯바위에서 강한 햇빛과 싸웠습니다.

다행히 차광막을 갖고가서 고생은 덜했네요.

 

이번 출조엔 왠지 허무한 아쉬움만 남네요.

교훈 : 항상 자기가 원하는 포인트로 출조해야 꽝처도 후회가 없다는 것.

초도에서 조사 한분 50마리 참돔(상사리급) 포획했다는 소식 연화도 네바위 갯바위에서 후배를 통해 소식 접하고

배 아파 죽을 뻔,,,,ㅠ,ㅠ

다음 출조는 휴가겸 거제도 탑포 좌대로 가는데.

적조 때문에 걱정입니다. 

연화도에 적조가 심했습니다.

어민들 피해 없기를 바랄 뿐입니다.

 

▼ 철수길에 폰카로 찍은 네바위

 

 

 

 

'낚시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산도 대혈도 (제1회 푸른조구 크릴대용낚시대회)  (0) 2013.10.28
거제도 탑포좌대낚시  (0) 2013.09.24
가조도  (0) 2013.07.12
울산 간절곶 농어낚시  (0) 2013.06.17
국도 간여  (0) 2013.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