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여행

터키여행(터키 패키지여행 8박10일)1일차 ep : 경남 양산에서 이스탄불까지

다람이아부지 2022. 6. 11. 00:50

터키여행을 출발하기 위해서는

우선 부산에서 인천공항 가는 방법과 준비물 및 터키 기본어를 체크하고

부산-인천공항 제2터미널까지 갈 버스표를 미리 예매하고(동부하나리무진)

 

2022년 첫 해외여행는 스위스를 생각했다가

터키로 급선회 해서 그런지 다른 때와 달리 아내는 여행준비를 서둘지 않는다.

여행지가 마음에 안드는 것은 아닐텐데

"터키는 내가 한번은 꼭 가고 싶은 나라중 하나인데"

 

터키여행 출발 이틀은 남기고

아내는 터키여행 준비를 시작하면서(유럽여행 갈 때는 보름 전부터 준비를 했었는데.)

케리어 2개 짐무게를 측정하고 나눠 담고 터키여행 출발 준비끝

Day 1일전

경남 양산에서 인천공항까지 갈 리무진버스 승차장소까지 후배가 고맙게 데려준다.

5월26일(목요일)오후 11시20분 경남 양산 웅상에서 출발하여

Day

5월27일(금요일) 0시20분 부산 동래역 5번출구 세연정 앞에서 인천공항행 리무진 승차

예정시간보다 리무진이 조금 일찍 도착했고 동래역에서 승차할 인원들

모두 일찍 승차하여 예정시간보다 빠른 시간에 출발한다.

창원을 경유할 것이라는 기사님이 고객들에게 전한다.

부산에서 인천공항까지 편안한 이동 동부하나리무진

인천공항 제2터미널 도착은 예정시간보다 약간 이른 05시50분에 도착한다.

가이드미팅은 오전7시30분 시간은 여유롭게 도착되어

인천공항제2터미널 새벽은 한산한 모습

일단 아침식사를 위해 식당가 있는 지하로 내려왔지만 문이 열려있는 식당은 없다.

공항에서 근무하시는 분에게 문의

요즘 팬데믹으로 일찍 문을 여는 식당은 없다고 하면서 윗층에 맥*날드에 가면 음식이 가능할 것이라고 안내해준다.

그곳에서 간단하게 햄버그와 감자튀김 등을 시켜서 먹고

공항에서 사전투표도 하고

 

오전7시30분 가이드미팅" 간단한 안내를 받고 티켓 발권을 하고 우리의 짐은 화물칸으로 보내지고

가벼운 마음으로 출국장으로^^*

뱅기 보딩시간을 기다리는 동안 면세점 들려서 구매하고픈 것들과 지인에게 선물할 몇개 제품을 구입하고

오전10시10분경 대한항공 **편 이스탄불행 탑승하라는 방송이 나온다.

우리를 터키 이스탄불까지 데려줄 여객기

자~~이제부터 터키로 가자~~~

인천공항에서 터키 이스탄불 공항까지 장장12시간 소요가 된다.

뱅기좌석 공간이 약간 좁고해서 아내는 불편을 느끼는 듯하다.(역시 장거리 비행은 비즈니스를 타야혀)머니가 문제지^^*

비행운항 정보

비행 2시간이 지나고 첫번째 기내식이 나온다.

첫번째 기내식

공항에서 햄버그로 아침을 대신한 까닭에 돼지고기 볶음&쌈 그리고 미역국이 꿀맛이다^^*

와인도 한잔^^*

비행정보 비행기는 아직 중국 상공을 날고 있다.

두번째 나온 기내식에 커피도 한잔마시고

맥주도 마실려고 했으나 화장실 가기 싫고

이스탄불이 점점 가까이^^*

두번째 기내식
장거리비행으로 이스탄불 Havalimanı 공항 도착
여기가 터키 이스탄불"이구나 터키 항공기들 보이고
우리를 태우고 온 국적기 수고했슴돵~~^^*

이스탄불 국제공항 입국장 많은 사람들로 인파를 이루고 있다.

바쁜것 하나없는 터키 입국심사요원들 "줄 잘서기"

입국심사 받고 짐(화물)이 나오는 곳으로 이동 공항이 커서 제법 거리가 있다.

짐을 찾고

터키에서 사용할 터키 리라를 환전

공항에서는 수수료가 좀 비싸다 라는 생각으로 우선100$ 환전하고(터키리라는 우리나라에서 환전이 안되고 해서)

조금씩 나중에 시내로 들어가면 환전할 예정으로 일단 필요한 금액만 환전했다.

 

터키공항은 입국/출국 2번씩 검색하기 때문에 패키지여행에서 공항내에서 미팅을합니다.

혼자 마음대로 공항 밖으로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려면 검색절차를 거쳐야 하기때문에 시간이 걸립니다.(러시아도 마찬가지)

"반드시 인솔자 및 가이드 미팅은 공항내에서 짐 찾는 곳에서 한다는 것 기억하기."

 

이제 우리와 10일동안 같이할 일행들과 함께 가이드를 따라 공항을 빠져나와서

현지가이드(터키인)만나 호텔까지 타고갈 리무진버스에 승차하고

이스탄불 시내를 경유하면서 터키와 이스탄불에 대해 자세한 안내를 해준다.

이스탄불은 아시아와 유럽이 함께 공유(공존)하는 도시로 잘알려져있다.

 

원래 여행사에서 계획은 터키여행 코스는 시계방향이였으나(이스탄불 - 카파도키아)

한꺼번에 많은 한국관광객이 몰리면서

우리팀은 시계반대방향으로 여행코스를 선정했다고 한다.(이스탄불 - 이즈미르)

 

터키에서 첫식사

케밥 : 꾸마트(닭날개 구이로 만든 요리)로 저녁식사를 하고

케밥의 일종 : 꾸마트

저녁식사한 식당에서 오렌지쥬스 한잔 주문했는데.

25터키리라 한다고 했는데. 이늄들 50리라 주니까 잔돈 20리라만 줌 첫날부터 5리라 당했음.

우리의 숙소 Mercureadd(메큐어 이스탄불 웨스트호텔) 도착하여

체크인 후 방배정 받아 샤워하고 아내와 함께 준비해 온 소주와 컵라면 안주로 이스탄불의 첫날의 기분을 만끽한다.

우리나라 시간으로 새벽인데.^^*

역시 술은 소주 안주는 컵라면 최곱^^* 호텔에 있는 커피포트 위생상 찜찜하여우리가 가져간 것 사용

"2일차 부터 강행이라고 일찍 주무시라고 했는데.아침에 비행기 타야한다고 (4,5)4시 기상/5시 공항출발

조식(아침식사)는 도시락으로 한다고"

 

아내와 함께 2년이 넘는(팬데믹) 기간동안 해외여행 못한 탓일까.

첫날밤은 많은 얘기와 대화를 나눠면서 늦은시간에 꿈나라로 향한다.

 

(참고)

우리나와와 기후는 비슷하고 시차는 6시간이다.

환전은 유로/달러를 일부 소액만 환전하세요.

터키 전압은 우리와 같은 220v를 사용합니다.

 

(다음편 : 이스탄불 - 이즈미르 - 쿠사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