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여행
코로나19 로 인해 언제 다시 여행을 갈 수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빠른 시일내 지긋지긋한 코로나19가 끝났으면 하는 바램이다.
얼마전 코로나19로 인해 가장 아쉬운 점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못가서 아쉽다는 분들 많았던것 같아
2018년 동유럽여행 중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여행을 못하고 있는 마음을 달래본다.
4월27일(금요일) 야간 부산노포터미널에서 인천공항으로 출발하여
다음날 4월28일(토요일) 아침에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이번 여행은 **여행사 통하여 12일 패키지여행이다.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에서 가이드와 미팅 후 수화물 붙이고 출국 절차를,,,,
이번에 이용할 비행기는 인천~프랑크푸르트 아시아나항공 A380이다.
A380은 에어버스에서 제작한 하늘을 날으는 호텔이라 불리는 비행기인데.
최근에는 비행기가 너무 커서 각 항공사마다 운영 적자가 폭이 많아
에어버스에서 만들고 있지 않은(단종) 비행기로 알고 있다.
드뎌 탑승^^*

인천을 출발하여 약 11시간35분 비행 독일 프랑크푸르트 도착한다나ㅠ,ㅠ
장시간 비행이라 출발부터 생각만해도 지겨워 질려고한다.
그나마 A380은 좌석 간 넓어 다리를 벋을 수 있어 다른비행기와 달리 편안한 편이다.
(다음엔 A클라스 & 아쉬움 따나 비즈니스 라도 한번 타보는 것이^^*)
기내 각 좌석마다 비치되어 있는 슬리퍼로 갈아 신고 편안하게 담요 덥고 잘려는데.
점심 기내식이 나온다.

점심과 함께 백포도주 한잔~~ 기내 서비스이니까...맥주는 마시면 화장실 가야하고 해서 맥주는 no~^^*

식사 후 영화도 한 편보고, 휴대폰으로 저장해 간 동영상도 보고
그리고 한숨자고 눈을 뜨도 비행시간은 한참 남아있다.
다시 포도주 한잔 주문하여 마시고
잠시후 두번째 기내식이 나온다.

후식으로 위스키 마실까....생각하다..커피로 한잔^^*




라히프치히에서 첫날밤 예정였으나 이동중에 시간이 너무 소요될 수 있어
외곽지 조용한 마을 멜링겐에서 1박
호텔에 도착 방 배정 받고
호텔에서 저녁식사 시간은 우리나라 시간으로 새벽 4시다...ㅠ,ㅠ
그러나 그냥 잘 수는 없지(해외여행에서 쇠주~ㅋㅋ 첫날인데 벌써 소주가 그립다..^^*)

호텔에서 독일식 조식을 커피도 한잔하면서(이제 여행 시작인데. 벌써 김치 생각")
호텔주변 풍경을 만끽하는 동안 동작 빠른 우리는 체크아웃을 하고
이동할 버스 대기하면서
화단과 잔디에 피어나는 민들레 등을 배경으로 사진 몇장 찍고
호텔을 출발하여 다시 드레스덴으로 이동한다.


프라우엔 교회 2차세계대전 때 연합군 공격으로 파괴되어 독일 국민들 참혹한 아픔을 안겼다고 한다.
2차세계대전 후 다시 재건되었다.







트램 한번 타고 싶었지만 "독일에서는 못타고 체코에서 트램 체험을 하게된다.^^*






군주의 행렬 도자기 자재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유럽여행 중 음료 조절을 잘해야 한다. 화장실 이용하는데.
우리나라 처럼 쉽게 찾을 수 없고 커피샵 화장실 이용하는데 1유로(한화 1300원)
커피샵이나 카페 주문하면 무료 화장실이용 할 수 있다.






요한왕 기념상
챔버 오페라하우스

카페에서 음식 주문하면서 반드시 화장실도 이용
우리나라 사람은 음식을 주문하면 언제나오냐고 묻는데.
유럽에서는 담당 매니저가 올 때까지 기다려야 하고
계산도 담당 매니저를 통해서 해야 한다.
(오스트리아에서 음악회 시간이 촉박한데. 음식 빨리 안나와서 속 터져~ㅋㅋ 뒷 얘기는 오스트리아 편에서))
드레스덴에서 1시간30분 이동하여 도착한 바스타이 국립공원

작센스위스는 독일과 체코의 국경에 걸쳐 있어서 독일부분은 작센스위스라 하고
체코 부분은 보헤미안 스위스라고 부른다.

드레스덴에서 엘베강을 따라 체코 쪽으로 가면 국경 부근에 그림 같은 절경이 있다.
바스타이는 성루라는 뜻으로 자연에 오랜세월 동안 깍인 기암괴석이 절벽으로 이루고 있다.

유럽여행 첫날부터 우리나라가 살기가 좋다고 느낌..^^*
깨끗한 화장실 문화 : 유럽은 우리나라 처럼 화장실은 깨끗하지 않다.
나라마다 차이가 조금씩 있지만 대부분 그렇다고 생각하면 된다.
화장실 이용하는데. 1유로(한국돈 1,300원)이다.
도둑이 없고, 거리가 깨끗한 대한민국,,,^^* :
유럽여행 중 소지품 관리를 잘해야 한다. 눈 깜박할 사이에 물건, 지갑등이 없어지고
특히 여권은 가방 깊은 곳에 잘보관해야 한다.
(임시 여권 받을려면 한국대사관을 찾아가서 발급을 받는 불편함이 따른다.)
도심지 거리 우리나라는 정말 깨끗한데. 유럽 일부나라에서 쓰레기 및 껌 딱지 그리고 소변 지맀네 까지ㅠ,ㅠ
이제 체코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