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보스토크(Владивосток)
12월 블라디보스토크 평균 기온은 -15 ~ -20도 정도 되는데. 체감온도는 -24도 정도
시간차이 : 우리나라보다 1시간 빠름
비행시간 : 2시간40분 정도 소요(국적기는 북한 상공을 통과하지 못하기 때문에 러시아 뱅기 보다 조금 더 소요됨.)
김해공항 출발 국적기는 일본으로 돌아 감. / 인천공항 출발은 중국으로 돌아간다나.^^*
김해공항에서 2시간 정도 날아가니까.
드뎌 블라디보스토크가 가까이 왔다는 느낌이.
산에 쌓인 눈을 보며 추위가 느껴짐.
죠기~ 블라디보스토크 공항 활주로가 약간 보임.
드뎌 뱅기가 활주로에 내려 앉고.
블라디보스토크 공항.
입국심사 시간 너무 오래걸림. 1시간 가까이
우리나라처럼 빨리빨리 문화가 없음.(동남아 보다 더함.)
여권 상세히 봄. 여권에 낙서 있음. 입국금지
카페에서 현지식 저녁을 먹고
야간투어 독수리 전망대에서
겨울 체감온도 장난 아님. 귀떼기 떨어져 나갈 것 같음.
귀마개, 마스크, 장갑, 두터운 파카 필수.
아르바트거리
우리나라 기업 KT에서 조성한 거리 라네.
신한촌기념비 역사공부 좀 하고
블라디보스토크 역사
시베리아횡단 철도 시작점이자. 마지막 종점역
열차 타고 우수리스크로 이동
고려인 문화센터
명절이라고 고려인들 설날 행사 모습
이상설선생 유허비
발해 성터
햇빛이 강한 낯시간에 갔는데도 춥음.
강에서 스키를 즐기는 사람
우수리스크에서 다시 블라디보스토크로 이동 중 꽁꽁 얼은것. 호수가 아니고 바다임.
얼은 바다 러시아인들 낚시도 많이 하고
얼은 바다 가운데로 자동차로 이동하여 낚시 함.
바다가 저렇게 얼은 것은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처음 봄. 50cm이상 언다나.
다음에 낚시장비 챙겨서 오고 싶은 마음이 꿀떡^^*
블라디보스토크 해상공원
바다가 꽁꽁 얼고 추버서 오래 못있음.
아르바트 거리에 있는 카페에서 아메리카노 한잔.
와인랩 가서 와인이랑, 벨루가(보드카)몇병 사고 벨루가 블루골드 강추
그리고 당근크림 구입하고 / 마트료시카 몇개 구입하고(선물용으로 좋음)
낯시간 독수리 전망대를 다시 찾았지만.
추워서 그냥 버스 안에서 몸만 녹였져.
짧은 2박3일 볼라디보스토크 여행을 마치고 공항으로
출국 심사는 입국심사 보다 간단하게 통과
입국시 받은 종이 쪼가리 다시 주고(잃어 버리면 출국 못함.)
블라디보스토크 거리 공기 안좋음 노후된 차량으로 매연 냄새 억수로 심함.(우리나라 & 일본 중고차량 이짝으로 다감.)
마스크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