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여행

독일 드레스텐

다람이아부지 2018. 7. 25. 22:41

2차 대전 때 연합군의 공습을 받은 도시이다.


2차 대전 때 연합군의 공습으로 파손되었던 크로이츠 교회 독일인들에겐 큰 충격을 안겨줬다고 한다.


군주의 행렬 도자기로 만들어 졌다고 한다.


츠빙거 궁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