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여행

BFT 바다낚시친구 6월 정출

다람이아부지 2018. 6. 27. 13:34

6월8일(금요일)~10일(일요일) 2박3일 사량도


늦바람 후배 차량으로 피싱킹,프롱니,송프로,하얀세상 5명

가락 주남IC낚시에 집합하여 통영 가오치로 출발





가오치 도착하여 매표소에서 표를 끊고

점심 충무김밥, 라면 그리고 짠한 음료 한잔~


사량도행 배가 조금 큰배로 바꿨네요.  배위에 정자도 있고


사량대교 통과


2박3일간 생활하게될 늦바람 후배 지인의 집


조용한 섬마을에서 휠링하는 시간

사량도 도착하여 대항방파제에서 볼락낚시를 해봤지만

아가야 볼락들만 오고 "볼락루어"에도 마찬가지 방생사이즈 볼락만 계속

다음날 갯바위 낚시를 위해 철수


둘째날 새벽4시 외지 낚시배 이용하여

나무여 부속(감둥여)

우리가 입도하여 낚시를 할려던 곳인데.

늦게 출발한 관계로 많은 조사님들 선점하여


어쩔 수 없이 지난해 낚시를 해봤던 물숭여 북단쪽에 내려 낚시를 하게됨.

포인트 앞에 배낚시에서 참돔 4자급 이상 몇마리 올리는 것 구경만 하고

한편으론 부러움,,,


우리 포인트는 조류가 약하고

아직은 참돔이 갯바위 가까이는 붙지 않는다.

야간낚시에는 참돔 구경 할 것만 같은데.


들물이 시작될 무렵 갑자기 강한 바람이 터지고

포인트 마다 철수 시작

우리도 급하게(비상훈련) 철수를 하게된다.


들물 참돔 때를 기다렸는데. ㅠ,ㅠ

프롱니 후배와 민장대로 장난 삼아 잡은 잡고기들



사량도에서 방파제 낚시 해봤지만 볼락 씨알 너무 작은 것들뿐

이번에 대상어는 못봤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편안한 휠링낚시를 즐기고 왔다.


참석한 회원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