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여행

오스트리아 짤츠캄머굿(Salzkammergut)

다람이아부지 2018. 5. 16. 13:37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 촬영지로 유명하다.


장크트길겐 마을과 짤츠캄머굿 호수


작고 큰 알프스 산맥


많은 사람들이 패러그라이딩 즐기고  겨울에는 스키를 타기 위해 산을 오른다.


산과 호수 풍광이 띄어납니다.


곳츠벨프호른 케이블카 내리는 곳 옆에 조그마한 매점에 우리나라 辛라면 팔고 있음.




조용한 공원에서 신문을 읽고 있는 노신사 참 보기 좋은 것 같아. 한컷 했습니다.


강아지와 즐겁게 놀고 있는 소녀


봄날 눈이 녹지 않은 알프스 산맥 그리고 호수 유람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