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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소지도

다람이아부지 2014. 12. 3. 09:53

소지도는 경남 통영시 한산면 비진리에 있는 섬이며

멸종위기 동물인 매가 서식하고 있어 생태계보존지역으로 지정되어있다.

(탤랜트 엄태웅)★성사이다 광고촬영지가 되면서 일반인들에게 알려진 동기가 되었다.(일명 : 사이다 섬)

진입방법 : 낚시배 이용

대상어 : 감성돔, 참돔

시즌 : 9월 ~ 이듬해 3월(감성돔) / 5월 ~ 8월말(참돔)


낮은목 북쪽

사리 물때 전,후 조황이 좋고 2~3명 낚시하기 적당하며 야영도 가능하다.

평균수심 7~8m 갯바위에서 약간 떨어진 전방 수중여가 있어 그 주변에 집중공략해야한다.

가을시즌에는 채비를 수중여 주변에 넣고  겨울철에는 채비를 약간 장타 15m이상 던져 넣는 것이 좋다.

 

염소굴(염소굴옆)

염소들이 모여있는 곳이라 붙혀진 이름인데.

이곳은 조류가 약간 강하게 흐르므로 사리때 보다는 조금때가 낚시하기 적당하고

2~3명 낚시와 야영 가능하나 북동풍은 피하는 것이 좋다.

평균수심 8~9m 들물 조류가 좌측으로 흐를 때 집중 공략해야한다.

 

등대밑 치끝

2~3명 낚시하기 적당하고 야영도 가능하나 강한 북동풍은 피하는 것이좋다.

평균수심 9~10m 들,날물 모두 조황이 좋은 편이나 사리물때는 피하는 것이 좋고

조금 전,후 낚시하기 적당하다.

 

 

등대밑 동쪽

2명 낚시하기 적당하고 야영은 불가능하다.

강한 조류로 인해 사리때는 피하고 조금 전,후 낚시하는 것이 좋다.

평균수심 9~12m 들,날물 모두 조황이 괜찮은 편이다.

특히 참돔시즌에 가장 으뜸의 포인트이다.

 

낮은목 남쪽

2명 낚시하기 적당하고 야영도 가능하다.

사리물때만 피하면 낚시가 가능하고 조황도 좋은 편이다.

평균수심 7~9m 조류가 우츨으로 흐를때 입질이 잦다.

 

용올라간 곳

2~3명 낚시하기 적당하고 야영도 가능하다.

단 강한 북동풍 및 남서풍 바람이 있는 날은 피하고 조류가 빠르므로 사리물때는 피하는 것이 좋다.

평균수심 7~9m 전형적인 들물포인트이다.

 

 

 

갈라진 강정

조류가 약하므로 사리 전,후가 낚시하기 적당하고 약간 장타로 채비를 날리는 것이 좋다.

평균수심 6~8m 들물에 입질이 잦은 곳이다.

 

 

 

구멍섬 동쪽

2명 낚시하기 적당하고 야영도 가능하다.

평균수심 7~9m 들물포인트이다.

채비를 장타로 날리는 것이 좋고

민장대 낚시로 볼락도 심심찮게 올라온다.

 

안독뫼

강한 북동풍 또는 남서풍은 피하고 야영이 가능하다.

2명정도 낚시하기 적당하고 평균수심 7~9m 조금 전,후 낚시하기 적당.

 

독뫼 떨어진여

2~3명 낚시하기 적당하고 야영은 불가능하다.

북동풍 및 남서풍 강한날은 낚시를 피하고 평균수심 8~10m

참돔시즌 대물급 조과 볼 수 있고 부시리가 자주 출몰하여 1호대낚시에 파손되는 경우도 발생함.

소지도에서 가장 으뜸의 포인트

 

바깥독뫼 남쪽

강한 남,북서풍은 피하는 것이 좋고

조류가 빠르므로 조금 전,후 낚시하기 적당하다.

사리물때에 강물처럼 흘러버린다.

2~3명 야영가능하고 평균수심 8~10m

 

높은봉 남쪽

평균수심 7~9m 2~3명 낚시하기 적당하고 야영도 가능하다.

조금 전,후 물때가 낚시하기 좋고 강한 남서풍 있는 날은 피하는 것이 좋다.

 

높은봉 밑

4명까지 낚시가 가능하며 강한 남,북서풍은 피하는 것이 좋다.

평균수심 7~9m 전형적인 들물포인트이다.

이곳 역시 즈금 전,후 낚시하기 적당하고 야영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