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량도 하도
사량도 하도
진입방법 : 통영 도산면 가오치선착장에서 여객선 이용 차량 배에 싣고가야함.
편도 차량포함 15,000원 정도 차량cc별 요금 차이 있음.(신분증 필히 챙겨야 함. 세월호 사고 후 )
일단 배에 승선하면 상도(금평)부터 하선하는데. 하도로 갈려면 두번째 선착지(덕동) 내릴것.
하선순서(상도, 금평선착장 -> 하도, 덕동선착장 -> 상도 금평선착장) 순으로 하선함.
하도갈려면 덕동선착장 내려야 함.
사량도 하도에 많은 방파제가 있으나 읍덕방파제 만큼 감성돔을 만날 수 있는 방파제는 많이 없음.
가을철 : 감성돔, 갈치, 전갱이, 볼락 포인트로 하도방파제 중 가장 으뜸의 방파제 임.
읍덕(읍포항)에는 방파제 두개가 있는데. 덕동선착장에서 내려오다 보면 먼저 보이는 첫번째 방파제가 조황이 좋고
그곳에 다른낚시인이 선점해 있을 경우 두번째 방파제에서 낚시를 하면된다.
주차장 시멘트로 되어 있어 텐트자리가 좋으며 쓰레기는 모두 수거해와야한다. (현지민들 가장 민감한 것이 쓰레기이다.)
그리고 방파제 낚시한 자리에 두레박으로 청소를 하면 현지민들 좋아한다.
대체적 다른동네보다 인심이 좋으나 쓰레기등 예의만 지켜준다면 아무집에 들어가서 물도 얻을 수 있다.
지난번 본인 낚시 후 방파제 물청소 중에 현지민 선생님이 최고요....사장님 같은 분들만 와서 낚시하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소리도 들은적 있는 만큼 최대한 낚시의 예의는 지켜야 할것이다.
1번 방파제 끝에서 우측 대각선으로 장타를 치고 15m이상 흘리면 되는데. 조류가 빠르지 않기 때문에 약간씩 채비를 끌어주는 것도 괜찮다.
현지민 말씀 : 여기는 들물에 감성돔이 시작되지만 오히려 날물이 잘될 때가 있다는 이야기를 했다.
초들물부터 ~ 중날물까지 감성돔 낚시가 가능한 자리이다.
2번 방파제도 1번 방파제와 비슷하므로 응용해보길 바라며. 본인은 낚시를 안해본 자리이지만 지난 출조시 감성돔 다수 나온 자리이다.
읍덕마을에서 외지,양지 마을쪽으로 가다보면 바다가 끝나는 지점에서
우측으로 산길로 들어가는 시멘트길 및 비포장 길로 이어지는데. 낮은 산하나 넘어면 주차등 넓은 곳이 나옴.
이곳에서 지난번 감성돔 50마리 이상 잡은 포인트이며 정확한 포인트 위치는 모름.
7,8년 전 이곳에서 가족물놀이 한 경험있고 4,5번 포인트 앞에 어장이 있어 감성돔포인트로 좋은 곳이다.
여기는 현지낚시배 이용해야 가능함.
1,2,3번 포인트는 갯바위가 있는데. 약간 장타를 쳐야함.
외지마을 뒷등 다양한 어종이 나오는데.
주어종은 볼락마릿수 할 수 있고 감성돔의 입질이 있는 경우 마릿수 감성돔을 할 수 있다.
포인트가 홈통처럼 되어 있으며 작년가을 : 10월에 칼치와 숭어 등 마릿수 잡고
12년도 가을철 감성돔 밑줄 터주며 총많이 쏜자리이다. 수심이 낮은 만큼 감성돔은 야간에 잘들어온다.
외지뒷등 진입방법은 : 외지마을 덕양민박 강종필씨 배를 이용하면되고
선비는 20,000원 받는다. <- 거리에 비해 선비가 약간 비쌈. 외지마을에서 배로 3~5분이면 포인트 도착된다.
낚시 발판이 좋고 텐트는 파란점 있는 위치에 설치하면된다.
여기서 주의 : 텐트 설치시 갯바위 아래쪽 텐트 자리 좋게 보이나 만조 시에 물이 들어올 수 있으니
텐트는 갯바위 윗쪽에 설치.
외지 뒷등은 본인 매년 수차례 낚시한 곳임.
들물에 조류가 우측으로 흐르는데 장타치면 조류 빠름, 야간에 밑밥은 갯바위 가장자리 부근에 칠것.
포인트 앞에 여가 하나 있는데. 만조시 물속에 잠겼다가 (중날물)에 들어남.
여" 주변이 포인트이나 약간 좌측에서 입질이 잘 들어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