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용초도
1. 농대이치
농대이치 포인트는 수심이 다양하며 야영도 가능하다.
주변 낚시를 할 수 있는 포인트에 따라 수심이 들죽날죽하며 3~4m권 부터 장타치면 20m권까지 나오므로
가을철 감성돔 뿐만 아니라 겨울철 대물 감성돔이 많이 배출되는 포인트이다.
낚시 시작전 수심체크 필수.
2. 철탑밑
수중여가 잘발달되어 있고 겨울철 대물 감성돔 입질 받아 강제집행 해야하고 밑걸림이 심한 만큼
감성돔 서식하기 좋은 조건을 갖고있는 포인트이다.
특히 초보자들 아랫줄 많이 터주는 자리이다.
수심은 대략 12m~15m권 이지만 농댕이치 처럼 수심 들죽날죽
가을철 여 주변으로 공략하면 감성돔 마릿수 할 수 있다.
3. 둥근여
본섬과 약간 떨어져 있지만 이동이 가능하며 가을철 감성돔 낚시의 가장 좋은 수심을 갖고 있는 포인트이다.
많은 마릿수는 아니지만 초보낚시인도 쉽게 감성돔을 볼 수 있는 포인트 이므로
가을시즌 포인트 선점하기 쉽지 않은 곳중 하나이다.
4. 용둘목(용머리)
포인트가 다양하며 단체출조하기에 무리가 없는 용초도에서 야영하기에 가장 으뜸의 포인트이다.
야영하기 아주 편하고 좋으며 포인트마다 수심은 약간씩 다르다.
가을철 감성돔포인트로 가장 손꼽을 수 있는 자리는 용머리 중간부분 포인트인데.
포인트 선점하기 힘들며(평일 출조추천)
우측 어장줄 포인트에서도 감성돔 마릿수 할 수 있으나 전형적인 들물포인트이다.
여걸림이 심하고 다소 어장줄에 채비가 걸리는 일도 발생한다는 것.(바다낚시포인트 용둘목 <- 참고하시고)
5. 작은논골안치
용초도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포인트로 가을철 ~ 초겨울까지 꾸준히 감성돔 낚시를 할 수 있는 포인트이다.
이곳 역시 들물포인트이며 감성돔 입질이 시작되면 집중하여 꾸준히 밑밭치면 마릿수 감성돔을 볼 수 있다.
수심 7m~ 9m 내외
6. 작은논골
논골안치 포인트처럼 유명세를 타고 있고
마릿수 보다는 겨울철 대물 감성돔을 배출되는 자리이다.
항상 안치보다 먼저 고기들이 붙기 시작하고 잠시 머물러 갈 수 있으니 꾸준한 밑밥운영이 필요한 자리이다.
7. 큰논골 붉은여
본섬과 이동이 가능하며 전형적인 들물포인트이다.
단점이라면 조류가 약하여 조금때는 피하고 사리물때에(강한물때) 입도하여 낚시하는것이 좋다.
초들물이 시작되면 집중적으로 밑밥 운영하여 낚시를 하면 감성돔을 쉽게 볼 수 있으며 마릿수를 할 수 있다.
8. 삼여 동쪽강정
주변에 여가 세개가 있어 삼여라고 불려지는데.
삼여에서는 본선으로 이동이 불가능하며 야영 역시 불가능하다. (당일낚시)
수중여가 발달되어 있고 여발이 심하므로 아랫줄 및 윗줄 관리를 잘해야한다.
겨울철 대물 감성돔이 배출되며 입질을 받은 후 여쓸림 주의하여 제압해야한다.
9. 고동바위
10. 쫄방여
미역양식장 어장줄이 있고 수심 9m~11m
용초도 쫄방여 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다고 할만큼 유명한포인트이다.
날물보다는 들물이 유리하며 어장줄이 있는 만큼 주간보다는 야간에 대물 감성돔을 낚을 수 있는곳.
중날물 이상 진행되면 입질이 뚝 끊어져 버린다.
시즌엔 쫄방여포인트는 비워져 있는날 보다는 항상 선점해 있는 조사님들 볼 수 있는 곳이다.
11. 양식장 안쪽
호두마을 부근 포인트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포인트이다.
특히 발판이 좋고 야영하기에 좋은 포인트 인 만큼 그 유명세는 대단하다.
조류 또한 잘소통되고 수심층도 다양해 가을시즌 뿐만 아니라 겨울철 대물 감성돔을 볼 수 있는 자리이다.
★ 용초도는 주위에 있는 비진도를 비롯하여 죽도까지 많은 포인트가 형성되어 있어
가을시즌부터 겨울철까지 많은 조사님들 출조하는 섬이다.
가을시즌 칼치를 잡기 위해 많은 생활낚시인들이 감성돔 포인트를 선점하므로 포인트 선점에 어려움이 따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