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낚시친구 통영 내초도 촛대바위
6월 연휴 출조 6월6일 현충일(금요일)~6월8일(일요일)
6월의 황금연휴를 맞이하여 동호회 회원들과 함께 욕지도 광주여 계획으로 출조를 하였으나
광주여는 선점 못하여 내초도 촛대바위로 출조지를 긴급 변경하고
이번출조는 인원10명이 한꺼번에 내릴 수 있는 포인트를 찾기는 힘들지만
통영 산양읍 연화리(연명마을) 하누리피싱 선장님의 추천자리로 선정하여 다녀왔습니다.
▼ 포인트 출발 하누리호에 짐을 싣고
금요일밤 밤12시에 포인트로 출발하여 약 40분을 달려 내초도 도착하고 장비들은 배에 그대로 두고 하선합니다.
하누리 선장 다른조사님들 먼저 포인트 하선 시키고 다시오겠다고.
일행들은 갯바위에서 텐트자리와 식당자리 선정하고 이런 저런 얘기로 하누리호를 기다립니다. 약 30분 후 하누리호 다시 도착합니다.
장비와 짐들은 내리고 10명 짐들 상상만해도 상당한 양이죠^^*
잠"자리를 위해 텐트를 설치하고 일부 회원님들 낚시를 시작하고
송프로,프롱니,나는 첫날 야식 담당으로 준비해온 부추전을 준비하여 야식타임이 이뤄집니다.
소주 한잔과 맥주로 잔을 채우고 이번출조의 안전과 BFT의 발전을 위해 화이팅~~ 건배~~~
그리고
Best Sea Fishing Friend Team , BTF(바다낚시친구)동호회 집행부가 정식으로 선출되고 공식적인 BTF의 첫출조가 되는 셈입니다.
회장 : 이성현(청령비)
총무 : 최성민(성민) 고문 : 공부자, 임영길(프롱니)
홍보 : 한복수(감시야놀자)
기획 : 권시혁(피싱킹)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회원들의 한분 한분의 각오와 계획등을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시간은 점점 새벽으로 달리고 있습니다.
밝은 분위기 속에서 좋은분들과 함께하는 시간은 왜그리 빨리 지나가는지.^^*
여명이 밝아 올 무렵 이제 낚시가 시작되고,,,,,, 그전에 함께 게스트로 동출한 태현(유리멘탈) 장모님 씨알급 볼락 다수 포획했네요.
텐트를 설치하고
잠"을 청하려 했지만 이미 날이 밝아지고 잠" 보다는 낚시를 해야할 타임으로
채비하고 낚시를 시작합니다. 낚시를 시작한 일행들 여기 저기에서 씨알급 볼락 잡아냅니다.
나도 몇마리 볼락을 잡고 아침식사 당번인 관계로 낚시를 접고 잡은 볼락등으로 횟꺼리 만듭니다.
▼ 잡은 일부 볼락들
송프로는 밥과 된장찌게 만들고, 프롱니는 옆에 이것 저것 거들며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성현회장 내가 준비하는 생선회에 도움을 줍니다.
▼ 감놀후배 모기장 옷 든든한 채비로 ^^*
여러명 동시에 준비하는 아침식사가 금방 (빠른시간에) 준비되어 즐겁고 맛난 아침으로 역시 소주가 빠지면 안되겠지요.
성현 회장의 건배 제안으로 위하여~~~~~~~~~~~~~~~~~~~~~~~~~
▼ 즐거운 아침식사
갯바위에서 진한향의 커피도 한잔의 여유~~~
아침식사 후 준비한 차광막을 설치하고
▼ 피싱킹과 송프로 시원한 그늘막아래서 휴식중 함께 간 다람이(강아지) 시원한 쿨타올 하고 양반개가 따로 없습니다.
▼ 일부 회원들 낚시중~~ (태현, 태현장모님, 프롱니)
생각보다 수심이 낮습니다. 평균수심 5m권 참돔포인트는 아닌것 같고 1물~2물 관계로 조류도 없고
잡어들만 엄청납니다. 용치놀래기와 노래미, 망상어, 자리돔 등이,,,
▼ 일요일 어머님 생신인 관계로 조기 철수해야 하는 김상민(유리멘탈) 열낚중
역시 잡어들만 올라온다꼬.^^*
▼ 오랜만에 동출한 프롱니 잡어들 많이 잡아내네요^^*
▼ 피싱킹 이제 낚시를 시작한다꼬
이렇게 시간이 흐르고 다시 점심시간 당번은 태현이, 장모님, 상민이 준비한 목살굽고 맛난 만찬을 준비하는데.
헐~~~사진이 없네요.
먹는 시간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지난 하서에서의 낚시와 같이 소화될 시간을 안줍니다.
맛난 목살구이와 소주와 좋은 사람들 이보다 더 좋은 휠링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 식사와 커피타임 후 여유로운 시간보내는 송프로
▼ 더위는 아랑것 없이 잠 한숨 안주무시고 열낚하시는 태현장모님 낚시에 대한 열정 대단하십니다.
▼ 성현회장과 프롱니 고문 뭘 잡을까요? ㅎㅎ (자리돔 포획중.)
▼ 감놀후배 혼자 뭘 하는지?
송프로 씨알급 게르치 한마리 포획하고 여유로운 시간
▼ 미녀조사,미녀다람이 그늘막 밑에서 휴식 푸하하하~~~~ㅋㅋ
송프로님 이런 신발은 갯바위에서 위험합니다. 갯바위 신발 착용하시는 것이...
토요일 오후4시 상민(유리멘탈) 먼저 철수하고
▼ 낚시는 안하고 잡담중,,,ㅎㅎㅎ
잠"엔 장사가 없습니다. 갯바위에서 잠깐 잠을 청하는 프롱니 고문
오후가 접어 들면서 바람은 강해지고 낚시에 어려움이 따름에.
휴식과 잠"으로 체력보충 시간을 ~~~
이제 저녁시간입니다.
저녁 당번 성현회장과 피싱킹 준비한 왕갈비탕 과 쇠고기 소주가 빠지면 안되겠지요.^^* 캬~~~
▼ 왕갈비탕 cf 프롱니 고문^^* 한컷
다시 커피향 가득한 갯바위
커피 한잔과 휴대폰속의 음악과 갯바위가 카페가됩니다.
모두 야간낚시 채비로 바꾸고 낚시를 시작하는데 강한 바람으로 어려움이 많습니다.
송프로 엄청난 씨알급 게르치 또한마리 포획하고
나도 씨알급 볼락 몇마리 더잡고 다들 마릿수는 아니지만 씨알급 볼락 잡아네고
다들 잠"자리로
송프로 열심히 낚시를 하지만 혼자 갯바위에서 낚시하기가 무서워 텐트로 들어오네요.
시혁(피싱킹) 혼자 다른포인트에서 열낚중에 참돔한마리 잡았다고 텐트로 올라왔네요.
▼ 씨알급은 아니지만 그래도 참돔 얼굴을 봤다는게. 어딘교^^*
피싱킹과 송프로 다시 낚시하러 가고 난 역시 잠이 최고얌~~~
다시 일요일 새벽이 찾아오고 새벽5시에 감놀후배 아침준비를 합니다.
오전 9시 철수 이기때문에 일찍 준비를하고
▼ 감놀후배 닭떡국 성민후배 재첩국 준비
난 입이 까칠하여 재첩국만 먹었는데. 나중 닭떡국 못먹은거 얼마나 후회했는지 ㅠ,ㅠ
아침부터 반주로 소주 한잔하고
후식도 먹고
일단 철수 준비부터 장비와 짐을 챙기고 텐트도 철수
일행들 모두 철수준비 완료 후 다시 낚시를 합니다. 이때의 시간은 오전 7시
나는 낚시보다는 사진촬영 다니는 기자가 됩니다.
▼ 열낚중 성민, 시혁
잡어 잡는 성현회장 장난낚시 중..
▼ 성민,시혁 낚시 구경중인 장모님, 송프로
▼ 이번 출조에 낚시에 가장 게으런 태현후배 바다를 바라보며 무슨 생각중일까?
아침 밥맛없다고 밥보다 잠이 먼저 프롱니 이제 철수준비중
이렇게 통영 내초도 촛대바위에서 이틀동안 낚시를 즐기며 휠링하고 많은 기억과 추억을 남기고 철수합니다.
▼ 우리가 낚시한 내초도 촛대바위 전경
▼ 내초도 평녑포인트
▼ 내초도 가메동섬
▼ 철수배에서 송프로
▼ 철수배에서 성현회장과 총무 성민
▼ 철수배에서 프롱니 고문
▼ 멀리 보이는 연화도 네바위
▼ 이번출조에 만약 포인트가 없으면 가기로 한 적도
이번 BFT정출에 참여한 모든 회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