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량도 대항마을 방파제
소재지 : 경남 통영시 사량면 대항마을
시즌 : 9월~10월 감성돔 / 11월~1월 볼락
진입방법 : 통영시 도산면 가오치선착장 (사량호) /고성군 하이면(다리호) : 오전7시부터 1항차 ~ 2시간에 한번씩 항차가 이어집니다.
자동차를 배에 싣고 들어가는 것이 이동하기 좋음.
대항마을 큰방파제 : 2013년 9월부터 씨알은 크진 않지만 30cm급 감성돔 마릿수 나왔고 방파제 끝부분 외항쪽으로 포인터가 형성되어있고
미끼 : 크릴새우, 참갯지렁이(일명 : 혼무시) 야간에 청갯지렁이(일명 : 청개비) 사용하시면 됩니다.
대항마을 작은방파제 : 방파제 대부분 볼락입질 잘들어오지만 끝부분 우측 모서리 전방 9~12m지점 가장 입질이 잘들어오는 포인트이다.
15m~20m 장타로 날려 우측으로 조류가 흐를 때 볼락 씨알급 입질 들어오고
방파제 전면에서 바닥권 흘리면 씨알급 게르치와 감성돔 입질이 들어온다.
방파제 안에는 차량 출입이 통제되어 있어 넓은 주차장에 주차하고 낚시를 하면된다.
볼락 미끼 : 민물새우(모애비)를 사용하면 빠른 입질을 받을 수 있다. 야간 : 청갯지렁이(일명 : 청개비) 사용 권함,
본인이 경험한 내용이므로 참고만 하십시요.
18년 봄에 잠깐 다시 찾아가 낚시를 해봤는데.
볼락 치어들 전부 방생급 올라 왔음.
작은 고기는 어자원 보호 차원에서 방생(살려주기)하여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