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량도 외지 뒷등
소재지 : 경남 통영시 사량면 외지마을
시즌 : 4월~6월 / 9월~11월초
대상어 : 감성돔, 볼락
진입방법 : 통영시 도산면 가오치선착장 (사량호) /고성군 하이면(다리호) : 오전7시부터 1항차 ~ 2시간에 한번씩 항차가 이어집니다.
자동차를 배에 싣고 들어가는 것이 이동하기 좋음.
(고성에서 낚시배 이용)
고성에서 낚시배를 이용하면 좀 더 편리하고
사량호 이용하여 들어올 시에는 외지마을 덕양민박 배를 이용하면 됨. 1인 15,000원 약간 비삼...
외지 곶부리포인트 : 사량도 감성돔 소식을 들리면 이 자리에 틀림없이 감성돔 얼굴을 볼 수 있는 자리이다.
포인터 부근에 수중여가 많이 형성되어 있어 밑걸림이 심하지만 포인터 형성을 파악하게 되면 마릿수 할 수 있는 자리이다.
특히 (주말)포인터 다툼이 많으므로 포인터가 비워져 있을 시에 선점해야하고 외지마을 덕양민박 강종필선장님 정보가 정확하므로
참고하여 포인터 탐색할 것
외지뒷등포인터 : 잡어들이 많고 대체미끼 필수 ,,,,
여러명이 낚시를 할 수 있는 포인터이고 텐트자리는 약간 불편하지만 2~3개정도 설치할 수 있다.
감성돔 보다는 볼락포인터이고 감성돔은 야간에 포획되는데. 수심이 많이 깊지 않기때문에 소리 및 불빛 조심해야 한다.(정숙 낚시)
감성돔은 불빛에 예민하기 때문에 랜턴(후라쉬)불 물에 비치면 들어왔던 감성돔은 빠져나가고 그날밤 낚시는 접어야 하는 포인트이다.
밑밥 운영은 갯바위 가장자리( <=잡어를 모을 때만 ) 보다는 전방 8~10m 위치에 투여하고 흘림낚시를 하면된다.
특히 전방 15m 위치에 들어난 여가 있어 주변을 공략하면 되지만 잡어들 성화가 심하다.
여가 있는 좌측으로 장타치고 여"를 넘겨 흘리면 되는데 조심해야 될 것은 윗줄이 여"에 안걸리게 해야된다.(윗줄 키스 위험)
야간에는 청갯지렁이도 사용하지만 잡어들이 낯시간 만큼 설치지 않기 때문에 크릴 사용해도 무난함.
감성돔낚시는 야간에 밑밥을 뿌리지 않기도 하지만 이 포인터는 야간에도 밑밥을 뿌려주는 것이 더 좋은 조과를 올릴 수 있다.
야간에는 맥낚시에도 감성돔이 올라올 정도로 갯바위 가까이 들어온다.
본인이 경험한 내용이므로 참고만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