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여행
비숍 Bishop Henry Rowley (1786,11,18 ~1855,4,30)
다람이아부지
2013. 12. 26. 20:18
영국이 낳은 작곡가이며 지휘자인 비숍은 오페라 작곡가로 데뷔하여
1810년부터 코벤트 가든극장의 작곡가 겸 음악 감독으로 활약하기 시작했다.
27세에는 필하모니 협회의 지휘자가 되었으며 그 후로 계속 음악 감독 혹은 지휘자로 이름을 떨쳤다.
45세에는 에든버러의 음악 교수가 되었고 다음 해에는 귀족으로 추대되었으며 1848년에 옥스퍼드 대학의 교수로 임명되었다.
그는 음악 박사 학위를 획득하기도 했다.
오페라를 가장 많이 썼는데 1107편 이상의 극음악이 상영되었다.
또한 (즐거운 나의 집)과 (보라 저 다정한 종달새를!)등은 그의 작품으로 가장 널리 알려진 곡들이다.
즐거운 나의 집 "Home Sweet Home"
이 노래는 그의 오페라(밀란의 딸 클라리 Clari the maid of Maian) 중에 나오는데, 가사는 미국의 페인이 썼다,
이 오페라는 1823년 코벤트가든과 뉴욕에서 초연되었다.
가사의 내용은 [자기 집이 아무리 가난하다고 해도 이 세상에서 제일 즐거운 곳]이라는 것이다.
보라, 저 다정한 종달새를! "Lo! here the gentle lark"
셰익스피어의 시 (비너스와 아드니스)에서 가사를 선택해서 곡을 붙인 화려한 노래이다.
아주 기교적인데, 보통 플루트의 오블리가토가 붙어 있다.
[보라, 저 다정한 종달새를, 피로를 모르네, 그둥지로부터 높이 올라 그 은빛 가슴에는 태양이 크게 떠오른다....]
☆★ 하얀세상 ★☆